• 2022 PF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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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We were all once someone’s daughter. Our growing pains became adolescence filled with simultaneous rebellious lengths and family affection.
    Here is a present from the past, to matured myself.

    lesugiatelier 2022 Pre-Fall,

    'To my favorite brat.'

   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딸이었다. 으레 겪어야 할 성장통인 양 나는 반항적이며 거칠었고, 그와 동시에 내 가족을 향한 따뜻한 사랑을 품을 줄도 알았다. 이제는 어느정도 성숙해진 내게, 과거에서 도착한 선물을 바친다.